
전남대(총장 김윤수)는 브루나이 최고의 명문 국립대학인 브루나이 다루살람대(University Brunei Darussalam)와 지난달 30일 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2일 전남대에 따르면 이번 협정은 국제교류의 다변화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이날 김윤수 총장은 광주를 방문한 다루살람대 즐카나인 하나피(Zulkarnain Hanafi) 총장과 교환 학생 파견ㆍ교수 교류, 학제 간 공동연구 등에 관한 내용을 약속했다.
다루살람대는 브루나이 독립 1년 후인 1985년 개교했으며 1988년 술탄 하사날 볼키아(Sultan Hassanal Bolkiah) 교육대와 통합했다. 현재 교수 300명, 학생 2800명의 브루나이 최고 국립대학으로 자리 잡은 다루살람대는 인문사회학, 경영, 정치학, 자연과학, 교육학 과정의 학부와 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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