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총장 홍덕률)에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부재자투표소가 설치된다. 최근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경산시선관위)는 대구대에 경북지역 부재자투표소를 설치하기로 확정·통보했다.
대구대는 대학생들의 선거 참여를 높이고 특히 장애학생들의 투표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경산시 선관위에 부재자투표소 설치를 신청했었다. 권석제 대구대 총학생회장은 “각종 SNS 서비스와 전단지를 통해 부재자투표 신고를 안내한 결과 많은 학생들이 신청해 주었다” 며 “이번 부재자 투표소 설치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4.11 총선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자신의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대 부재자 투표소는 4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구대 정문 안내소 부근에 설치돼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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