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대(총장 이찬규)가 중국 청도농업학교에 설치한 한중최고경영자과정 5기 수료생 36명을 배출했다.
지난 30일 창원대에 따르면 이찬규 총장, 심정택 경상대학장, 김흥기 한중최고경영자과정 원장은 중국을 방문해 원생들의 수료를 축하했다.
중국으로 진출한 우리나라 기업인과 조선족 등 총 36명의 5기 원우생들은 지난해 4월 26일 입학, △인력난해소를 위한 방안 △중국12.5계획 해독 △협상전략 △21세기경영패러다임 △중국부동산정책 △위기관리 △셀프 모티베이터가 돼라 △감성경영 등 총 24회에 걸친 강의를 수강하며 세계 경제 흐름과 최신 경영이론을 습득했다.
이찬규 총장은 “중국에서 최고과정이 이렇게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대학은 창원대가 유일하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극히 드물다”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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