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총장 신일희)가 청년창업 활성화와 예비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1인 기업 창업보육실’을 설치・운영한다.
3일 계명대에 따르면 ‘1인 기업 창업보육실’에 입주하는 창업자는 일체의 비용 부담 없이 모든 시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1인 기업의 창업 준비와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최적의 공간이 될 전망이다.
입주자는 창업지원단에서 진행하는 각종 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창업지원단이 지원하는 각종 교육과 행사, 정기 간담회 혹은 인맥형성 교류회에 우선적으로 참여함은 물론 사업수행 평가가 우수할 경우 창업자금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1인 창업자에게 큰 도움이 된다.
계명대는 이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이미 대명캠퍼스 수산관과 의양관에 총 6500여만 원을 투자해 ‘1인 기업 창업보육실’ 설치를 완료한 상태다. 이 공간에 컴퓨터와 책상, 서랍장, 회의실 등 창업에 필요한 제반시설을 갖추고 1인 기업 창업자들의 입주를 기다리고 있다.
김영문 창업지원단장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지고 있는 청년창업자들이 체계적인 창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1인 기업 창업보육실’ 무료 제공 이외에도 창업자금, 창업멘토링 등 각종 지원책을 병행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편 계명대 창업지원단은 다양한 창업교육, 행사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자, 강의와 컨설팅에 직접 참여한 강사와 컨설턴트, 계명대 재학생・졸업생, 예비창업자, 창업기간이 1~2년 이내인 자 등을 대상으로 오는 9일까지 ‘1인 기업 창업보육실’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1인 기업 창업보육실의 입주에 관한 자세한 사항과 기타 창업지원 관련사항은 계명대 창업지원단 카페(cafe.daum.net/isoho2job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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