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대덕산업의 조남성 대표이사가 5일 목원대(총장 김원배)를 찾아 대학발전기금으로 650만 원을 김원배 총장에게 전달했다.
조 대표는 “동문의 한사람으로 학교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 기쁜 마음”이라며 “앞으로 기회가 되는 대로 더 많은 기금을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2001년도에 목원대 산업정보대학원 해외시장개발학과와 2012년 2월 대학원 최고지도자과정(CEO) 1기 출신으로 자수성가형 사업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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