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총장 이광자) 입학사정단은 입학사정관전형을 준비하는 고교생에게 구체적으로 진로와 진학을 고민해 볼 수 있도록 설계한 워크북 ‘Forward’를 출간했다.
22일 서울여대에 따르면 Forward는 서울여대가 입학사정관제 선도대학으로서 고교 현장에서 실제적으로 진로와 진학을 결합한 효율적 교육을 가능하게 하는 도구의 목적으로 기획됐다.
Forward는 미래를 꿈꾸게 하는 4개의 키워드 - ‘나 me’, ‘탐색 explore’, ‘목표 goal’, ‘준비 run’ -로 구성된 Four + Words 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학생들에게 각 영역에 맞춰 개발된 30개의 활동지와 직업카드,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학습플래너 등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진로의사결정에 도달할 수 있는 세부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서울여대는 오는 23일 ‘입학사정관제와 연계한 진로진학워크북 활용 방안 세미나’를 학생누리관 이벤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날은 서울·경기·인천지역 고교 진로진학상담교사 등 100여명이 참석해 워크북을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 세미나를 통해 고교와 대학 간 상호협력관계 구축 및 고교의 창의적체험활동 활성화 방안 모색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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