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여대(총장 이광자) 평생교육원이 ‘제9기 노원여성아카데미’ 개강식을 가졌다.
26일 서울여대에 따르면 지속적으로 지역 여성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제공해온 ‘노원여성아카데미’가 올해 처음 서울여대와 함께 진행하게 된 것.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 성장의 원동력은 교육열인데 변화와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이는 속도가 빠른 현대 사회에서 평생학습은 필수”라고 말했다.
서울여대 이광자 총장은 “21세기는 여성의 시대로 끊임없이 자기계발이 필요한 시대이기에 지속적 학습의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성들의 다양한 학습욕구를 충족시키고 발전시키기 위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9기 노원여성아카데미는 26일부터 오는 6월 18일까지 총 12주에 걸쳐 매주 월요일 노원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된다. 경제, 건강, 사회, 예술, 문화 등에 대한 강의와 헤이리 예술인마을 현장탐방 등 참여식 수업이 준비돼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