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술은 스마트 쇼윈도우, 스마트 미러, 투명 단말기, 투명 핸드폰 등과 같은 투명한 디스플레이에 적용하면 보다 선명하게 볼 수 있는 투명디스플레이가 나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연구는 전기및전자공학과 최경철 석좌교수팀의 이 씨가 주도했으며 연구결과는 나노기술 분야 세계적 권위지 ‘스몰(Small)’ 온라인판 3월호에 게재됐다.
최경철 교수는 “이번 기술은 디스플레이 형광체에 사용되는 희토류 금속 이온의 발광 특성을 원천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로 희토류 금속 사용량을 적게 하면서도 높은 광 효율을 얻을 수 있다”며 “최근 들어 희토류 금속 가격이 3~6배 폭등하는 세계 시장 속에서 국가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핵심 원천기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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