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등 창조캠퍼스 지원대학 선정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2-22 14: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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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숭실대, 연세대, 전남대도 선정

단국대, 숙명여대, 숭실대, 연세대, 전남대 등이 '2012년 창조캠퍼스지원 대학'에 선정됐다.


고용노동부(이하 노동부)는 "24개 대학(고등학교 1개 포함)을 창조캠퍼스 지원대학으로 선정하고 3월 신학기부터 지원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창조캠퍼스는 문화·예술전공, 인문계열 학생 등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도전함으로써 직업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IT 등 기술 개발이 주를 이루고 있는 기존 창업 지원사업과는 구분된다. 노동부는 대학생의 관심과 참가 열기를 반영해 지난해에 비해 올해 지원 규모를 2배 이상 확대했다.


대학에서는 건양대, 경북대, 계명문화대학, 금오공대, 단국대, 동국대(경주), 동아방송예술대학, 동원대, 숙명여대, 숭실대, 연세대(서울·원주), 영남대, 영산대, 영진전문대학, 원광보건대, 인천재능대, 전남대, 전주비전대, 중앙대, 청강문화산업대, 충북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라대 등이 선정됐고 고등학교에서는 서울디자인고등학교가 선정됐다.


노동부 관계자는 "참여학생에 대한 대학의 학정 인정과 대학·지자체의 대응자금 투자가 대폭 늘어 참여자에 대한 지원이 더욱 확대됐다"면서 "창조캠퍼스에 참여하고 싶은 대학생과 지역 청년들은 창조캠퍼스 홈페이지(http://www.creativecampus.kr)를 참고하면 된다"고 말했다.


<2012년 창조캠퍼스 지원대학 선정 결과>


구분


선정대학


문의처


대학(23)


건양대학교


041-730-5783


경북대학교


053-950-7492


계명문화대학


053-589-7723


금오공과대학교


054-478-6941


단국대학교


031-8005-2191


동국대학교(경주)


054-770-2944


동아방송예술대학


031-670-6606


동원대학교


031-760-0120


숙명여자대학교


02-2077-7577


숭실대학교


02-820-0016


연세대학교(서울, 원주)


02-2123-4317(서울)


033-760-2831(원주)


영남대학교


053-810-2586


영산대학교


055-380-9575


영진전문대학


053-940-5452


원광보건대학교


063-840-1154


인천재능대학교


032-890-7045


전남대학교


062-530-5058


전주비전대학교


063-220-3952


중앙대학교


031-670-3008


청강문화산업대학교


031-639-5730


충북대학교


043-261-3718


한국과학기술원(KAIST)


042-350-2013


한라대학교


033-760-1563


특성화고(1)


서울디자인고등학교


070-8862-6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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