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총장 이효수)가 올해 선발한 신입생 중 99.7%가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남대는 2012학년도 신입생 등록을 23일 마감한 결과, 전체 등록 대상자 4천920명 중 4천907명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영남대 신입생 등록률은 99.9%였다.
작년 신설된 군사학과는 올해까지 2년 연속 100% 등록했으며, 2002년 전국 최초로 신설된 글로벌차이나연합전공, 정원외 전형 434명 모두 등록을 마쳤다.
한편 영남대는 29일 오전 10시부터 교내 노천강당에서 2012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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