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서울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서울대 협동과정 글로벌교육협력 전공과 '국경없는교육가회'를 통해 부르키나파소의 극빈 농촌여성을 대상으로 한 교육발전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대 협동과정 글로벌교육협력 전공과 '국경없는교육가회'는 현지 교육전문가단체와 함께 부르키나파소 극빈 농촌 여성을 대상으로 자립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12년부터는 현지 여성들의 법적자립역량강화를 위한 합동결혼식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대 관계자는 "이번 훈장 수여는 서울대 협동과정 글로벌교육협력 전공과 국경없는교육가회의가 실시해 온 부르키나파소의 교육발전사업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향후 한국과 아프리카의 교육협력에 대한 큰 관심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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