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 간호학과가 간호사 국가시험에 전원 합격해 12년 연속 100% 합격률을 이어가고 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난달 31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시행한 제52회 간호사 국가시험에 동국대 의과대학 간호학과에서 응시한 64명이 전원 합격했다"고 14일 밝혔다.
동국대 김영희 간호학과 주임교수는 "1997년에 개설한 간호학과는 2001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래 지금까지 간호사 국가시험에 12년 연속 전원 합격해 명문 학과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며 "졸업생들은 주로 서울 지역의 대형 병원으로 취업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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