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원대(총장 김원배)는 지난 9일 교내 건축도시연구센터 세미나실에서 김원배 총장 등 내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원 1기 최고경영자(CEO)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원우회장인 세기보청기 이희용 대표이사와 대전교육청 김덕주 교육정책국장, 대전서부경찰서 윤소식 서장 등 총 42명이 최고경영자(CEO)과정을 마쳤다.
목원대 최고경영자(CEO)과정은 지난해 3월 개설돼 1년 2학기제 15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염홍철 대전시장과 박병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각 계 인사들을 초청해 특별강연을 갖기도 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500만 원의 대학발전기금을 학교 측에 기탁했다.
한편 제2기 최고경영자(CEO) 과정에는 지역 내 각 기관장들과 기업 대표 등 41명이 재학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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