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사찰조경연구소, 학술회의 개최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2-10 09: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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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찰의 세계문화유산등재, 무엇이 필요한가'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 사찰조경연구소(소장 홍광표)는 '한국사찰의 세계문화유산등재, 무엇이 필요한가'를 주제로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10일 동국대에 따르면 동국대, 조계종 총무원 문화부와 한국교수불자연합회가 후원하는 이번 학회는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회의실에서 학술회의를 연다.

1부에서는 △이상해 교수(전 이코모스 한국위원회 위원장·성균관대)가 ‘세계문화유산 등재 요건과 한국의 불교사찰’ △문동규 교수(순천대 지리산권문화연구원 연구교수)가 ‘지리산의 불교유산: 세계문화유산등재 가능성 문제’ △허준 교수(우석대)가 ‘지리산 사찰의 세계문화유산적 가치’를 발표한다.

2부 종합토론에서는 허권 한국전통문화대 초빙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상해 교수, 문동규 교수, 허준 교수, 현고 스님(전남문화재연구원 이사장·전 문화재위원), 조동주 사무관(문화재청 국제교류과), 정기호 교수(성균관대· 전 문화재위원)가 토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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