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총장 송영무) 교직원들의 학교발전과 장학사업을 위한 기탁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순천대는 "동물자원학과 양철주 교수를 비롯해 교직원 18명이 학생들 장학사업으로 써 달라며 2천3백48만 원을 약정하고 기탁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작년부터 이어진 학교 발전을 위한 소액기부는 올해 들어 후생복지회 조리팀, 환경미화원, 약학대학 교수, 사회체육학과 학생들까지 동참해 오고 있다.
참여 교직원들은 "순천대 발전이 지역발전이라는 생각으로 기꺼이 소액기부운동에 동참하게 됐다"면서 "학교 발전과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쓰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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