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자에게는 3000만 원, 지도교수에게는 2000만 원의 연구자금이 지급되며 시상식은 2일 서울 삼청동 소재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에서 개최된다.
KAIST에 따르면 한국대학총장협회는 2009년 8월부터 2011년 8월까지 나온 국내 대학의 물리학과 화학분야 박사학위 논문을 검증했다. 이에 따라 조승환 박사가 수행한 '전이 금속 촉매를 이용한 탄소-탄소, 탄소-질소 형성반응에 관한 연구' 논문이 친환경 소재를 개발하는 데 기여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한편 전·현직 대학총장들로 구성된 사단법인 한국대학총장협회와 에쓰오일 과학문화재단은 기초과학 분야에서의 젊은 과학자 지원을 위해 '올해의 우수학위 논문상'과 '올해의 우수 학위 논문 지도 교수상'을 제정, 시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