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총장 정세현) 인문학연구소는 '삶의 지혜와 세상읽기 인문학'을 주제로 시민인문강좌를 진행한다.
오는 2월부터 7월까지 매주 목요일 원광대 숭산기념관에서 열리는 시민인문강좌는 시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1~3기 강좌로 나눠 열린다. 이 강좌는 한국연구재단의 '시민인문강좌지원사업'으로 선정, 인문학적 가치의 저변과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제1기 강좌는 ‘건강한 삶, 웰빙 인문학’, 제2기 강좌는 ‘더불어 사는 삶, 시민 윤리 인문학’, 제3기 강좌는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삶, 생태 인문학’을 주제로 각각 7차례에 걸쳐 원광대와 고려대를 비롯한 9개 대학 교수들이 강사로 나서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시민인문강좌는 일반시민과 대학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재를 포함한 모든 강좌는 무료로 진행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