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경영학과 심재일·지훈·김성은(이상 4학년) 씨로 구성된 'Only way팀'이 하나금융그룹에서 개최한 '제1회 SMART 하나 공모전'에서 최근 우수상을 수상, 1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또한 하나금융그룹은 상금과 동일 금액인 100만 원을 동아대에 발전기금으로 전달했다.
총 208개 팀 381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보인 이번 공모전은 '스마트 금융'과 '스마트 앱' 2개 부문으로 치러졌으며 동아대 팀은 스마트 금융 부문에 '하나은행 어플리케이션에 인출 기능 도입방안'을 주제로 응모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동아대 팀은 "기존 은행권 어플리케이션에 인출기능이 없다는 점을 착안, 아이디어를 구상했다"면서 "스마트폰과 바코드 융합을 통한 인출기능을 구현하고자 했던 점이 이번 대회에 주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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