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총장 김윤수)는 설을 맞아 외국인 유학생과 외국인 교원이 함께 하는 설맞이 만찬 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전남대는 오는 19일 오후 5시부터 국제회의동 제1세미나실에서 고국을 떠나 생활하는 외국인 유학생과 교원을 격려하기 위해 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외국인 유학생과 교원, 한국어 연수생 등이 참여해 떡국, 부침개를 맛보며 각국의 전통의상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전남대는 유학생 상호 간 교류와 한국 문화 이해를 돕기 위해 매년 외국인을 위한 설, 추석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현재 전남대에는 130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과 60여 명의 외국인 교원 및 강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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