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직업전문학교 교장, 전남대에 발전기금 기부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1-26 18:02:22
  • -
  • +
  • 인쇄
1000만 원, 전남대 의류학과 장학금으로 사용


▲강남직업전문학교 이수부 교장(사진 맨 왼쪽)이 전남대를 찾아 발전기금을 기탁하는 모습.

강남직업전문학교 이수부 교장이 26일 전남대(총장 김윤수)를 찾아 학교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교장은 "딸이 의류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이고 나 또한 전남대 기성회 감사로 활동 하면서 대학 교육에 누구보다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다"며 "지역 거점 국립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견고히 하고 우수 인재 배출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김윤수 총장은 "우리 대학에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후학양성을 위한 발전기금 조성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했다.

전남대는 발전기금을 이 교장의 딸이 재학 중인 의류학과 장학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전남대 예비 신입생들 영어로 대학 생활 '워밍업'"
전남대, 노인문화 정착 연구과제 3억 원 수주
전남대, 개교 60주년 기념조형물 '미래를 향한 빛' 선정
"중국 대학들, 전남대 현장교육으로 견문 넓힌다"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