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사렛대(총장 임승안)가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한 2011년도 청년고용재정지원사업 민간위탁기관 평가결과 우수사업 대학으로 선정됐다. 나사렛대는 대학청년고용센터·청년직장체험프로그램·청년취업진로지원사업 등 총3개 분야에서 모두 상위 30%에 들었다.
18일 나사렛대 입학취업처(처장 오세철)에 따르면, 나사렛대는 2011학년도에 8천1백여 만원의 사업예산으로 3명의 전문컨설턴트를 배치받아 취업 259명, 상담(구직상담포함) 4,395명의 실적을 올렸다. 평가에서는 96.1점(100점 만점)을 받아 전국 44개 대학 중 4위를 차지했다.
앞서 나사렛대는 2010년에도 청년직장체험프로그램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오세철 처장은 “이번 우수사업대학 선정에 따라 2012년 사업선정 시 우선권을 부여받게 되어 재학생들의 취업에 한층 더 큰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었다”며 “2012년에도 더욱 다채로운 취업 프로그램과 상시 교육·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경쟁력 향상을 제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나사렛대는 2010년과 2011년도에 2년 연속 천안아산 지역대학 취업률 1위(일반대학 재학생 5천명 이상 기준)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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