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총장 임승안) 장애학생고등교육지원센터(센터장 김형일)가 ING생명(대표이사 존 와일리), 한국구세군(사령관 박만희), 금융감독원(금융감독원장 권혁세)이 함께 하는 '아름다운 나눔' 사업 수혜자로 선정돼 총 4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현물로 기증받았다.
'아름다운 나눔' 사업은 금융감독원과 ING생명 등 22개 금융기관이 구세군과 협력, 복지시설을 지원하고 재래시장상품권을 활성화함으로써 어려운 이웃과 소상인들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나사렛대 장애학생고등교육지원센터 외 사회복지시설 11곳이 수혜를 받았다.
나사렛대는 지난해 7월 ING생명과 함께 장애, 비장애 아동 어울림 캠프인 '오렌지데이 한여름밤의 꿈'을 개최한 데 이어 이번에 두 번째로 손을 맞잡게 됐다.
장애학생고등교육지원센터 김형일 센터장은 "상품권은 장애학생들의 역량 강화와 복지 향상을 위해 쓰여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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