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는 김성전 동문이 전남대 서울동창회장에 취임했다고 12일 밝혔다.
11일 전남대 서울동창회는 이날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를 갖고 김성전 동문을 신임 회장으로 맞이했다.
김 회장은 “단과대학별 동문조직을 활성화해서 동창회가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올해로 개교 60주년을 맞이하는 모교(전남대)가 세계적인 명문대학이 될 수 있도록 동문 모두의 협력과 노력을 당부한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 회장은 올해 71세로 1965년 전남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서울에서 김성전 이비인후과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김 회장은 지난해 ‘자랑스러운 전남대인’상을 수상했으며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총재,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 부회장, 서울 중앙지방법원 민사조정위원회 부회장 등 폭넓은 사회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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