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림대(총장 이영선)는 9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춘천 소재 저소득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꿈을 싣는 과학 Day Camp'를 개최한다.
이번 활동은 어린이재단춘천종합사회복지관 및 We Start 춘천마을과 함께 진행되며 지난해 2월에도 영어와 특기활동을 주제로 데이캠프를 개최한 바 있다.
캠프에는 위스타트 춘천마을과 어린이 춘천종합사회복지관 등을 통해 추천받는 저소득층 자녀 초등학교, 4·5·6학년 100명과 한림대 사회복지학과, 전자물리학과 등 45명의 학부생이 자원봉사자로 각자의 전문분야 교육에 참여한다.
아이들은 캠프기간 동안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먹이 피라미드 만들기 ▲전해질 라이팅볼 ▲별자리 광섬유 만들기 ▲손난로 만들기 ▲손가락 화석만들기 ▲야광안경 만들기 ▲종이컵 스피커 ▲크리스탈 지시약 ▲신기한 화산활동 ▲야광LED 탱탱볼 만들기 ▲아로마 향초 만들기 등 흥미위주의 다양한 과학체험활동을 통해 건강한 인성발달과 창의성을 길러주는 계기를 갖는다.
한림봉사센터의 주축이 되는 한림봉사단은 지난 2010년 4월 한림대 학생과 교직원 1000여 명으로 출범한 사회봉사단체로 'CARE&SHARE(돌보고, 나눈다)'를 슬로건으로 활동하고 있다.
짧은 활동기간이었지만 그간 '사랑의 집수리 봉사', '사랑의 연탄배달', '다문화가정 초청 하나되는 세상캠프 개최', '지역 저소득층 아동 대상 Day Camp' 등 지역복지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재학생들의 바람직한 인성 구현과 리더십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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