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총장 서거석)는 2일 교내 진수당 가인홀에서 서거석 총장을 비롯해 본부 보직교수, 단대학장, 교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2012년을 힘차게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우수 직원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서거석 총장의 신년사 그리고 전 구성원이 손을 맞잡고 새해 덕담을 전하는 신년 인사회 등이 진행됐다. 서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세계대학평가 국내 종합대학 6위에 오르는 등 전국 TOP 10 이내에 확실히 진입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대학, 한국을 대표하는 명문대학이 됐다"면서 "흑룡이 여의주를 물고 승천하듯 구성원 모두 변화하고 열정을 쏟아 힘차게 비상하는 임진년으로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사진은 신년사를 하고 있는 서 총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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