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정시> 대구가톨릭대 4.04대1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2-29 09:24:42
  • -
  • +
  • 인쇄

대구가톨릭대(총장 소병욱)는 지난 28일 2012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548명(정원 내) 모집에 6250명이 지원해 4.0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4.8대1보다 낮은 수치다.


682명을 선발하는 나군 일반전형은 3.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846명을 뽑는 다군 일반전형은 4.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의예과의 경우 다군에서 19명 모집에 229명이 지원해 12.1대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으며 나군에서는 13명 모집에 97명이 지원해 7.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다군에서는 수학과(9.5대1), 경제금융부동산학과(8.9대1), 환경과학과(7.3대1), 미국복수학위(5.7대1) 등의 경쟁률이 높았고 나군에서는 산업디자인과(5.8대1)의 경쟁률이 높았다.


이동수 대구가톨릭대 입학처장은 "올해부터 실시한 수시모집 추가합격자 충원으로 수시등록률이 크게 오르면서 정시 자원이 감소해 지원율이 지난해보다 떨어졌다"면서 "또 '반값 등록금' 기대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국공립대 지원율은 상승한 반면 사립대 지원율은 하락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대구가톨릭대, 독성시험 분석기법 국내 첫 개발
대구가톨릭대, 'CU Good Point' 장학금 수혜비율 향상
가톨릭대 첨단 약학관 '첫 삽'
대구가톨릭대, 해외취업도 적극 지원
대구가톨릭대, 광주LED디자인 어워드 석권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