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는 "최근 열린 한중경상학회 차기회장 선거에서 최 교수가 회원 다수의 지지로 제11대 회장에 선출돼 내년 1월부터 1년 간 임기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최 교수는 "최근 G2 국가로서 위상이 날로 강화되는 중국과 한국 간 경제, 경영, 무역 분야에 대한 학술교류를 통해 학문적 발전을 이루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학계뿐 아니라 관련 기관과 기업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심포지엄도 개최해 양국 경제관계가 경쟁이 아닌 상호 Win-Win할 수 있는 정책적 방안을 강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 교수는 1991년부터 전북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일찍부터 중국에 대한 관심이 많아 2002년부터 2003년까지 중국해양대학에 교환교수로 다녀오기도 했다. 전북대 학생부처장을 비롯해 진로개발지원센터장과 전국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 사무총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전북대 교수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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