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동문은 "의학발물관 건립을 통해 우리 의과대학의 역사와 전통을 되새기고 의학발전 및 후학양성을 위해 더욱 매진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기복 동문은 지난 1960년대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귀국해 광주기독병원에 소아과를 창설했으며, 국내 최초로 세포유전학 검사실을 설치해 우리나라의 의학유전학 발달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김기복 동문은 부친을 비롯해 부군 모두 전남대 의대 교수를 역임했으며, 두 아들도 현재 전남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등 모교와 깊은 인연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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