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옵토파워 김영수 사장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전에서 옵토파워는 광섬유를 이용한 광학식 온도계측장치를 출품해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
이 제품은 산업기기의 과열여부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대규모 정전사태나 화재를 예방하는 광온도 측정장치로 한국전기연구원(KERI) 배전반 규격시험을 통과했으며, 지난 11월 16일 특허를 받았다.
옵토파워는 지난해에도 전력설비 노후화를 진단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광센서 모듈을 출품해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우수 발명인을 포상해 발명가의 사기를 진작하고, 우수 발명품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여 범국민적으로 발명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