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옵토파워,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은상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2-08 17: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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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학식 온도계측장치 출품, 지난 11월 16일 특허

▲옵토파워 김영수 사장

호남대(총장 서강석)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옵토파워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2011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전에서 옵토파워는 광섬유를 이용한 광학식 온도계측장치를 출품해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

이 제품은 산업기기의 과열여부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대규모 정전사태나 화재를 예방하는 광온도 측정장치로 한국전기연구원(KERI) 배전반 규격시험을 통과했으며, 지난 11월 16일 특허를 받았다.

옵토파워는 지난해에도 전력설비 노후화를 진단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광센서 모듈을 출품해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우수 발명인을 포상해 발명가의 사기를 진작하고, 우수 발명품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여 범국민적으로 발명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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