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대 사회봉사센터(센터장 조규정)는 연말연시를 맞아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호남대 사회봉사센터는 "지난 15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신가동 주민센터 인근을 방문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세대 30가구에 300장씩 총 9000장의 연탄과 함께 쌀, 라면, 식재료 등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호남대 사회봉사센터 봉사단 학생들과 호남대에 재학하고 있는 중국인 유학생들이 대거 참여함으로써 한중 대학생들이 국경을 초월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