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대 중국교류본부(본부장 이정림)는 지난 1일 광산캠퍼스 상하관(4호관) 세미나실에서 '제6회 외국인유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호남대에 재학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 24명이 참가했으며 영예의 대상은 린훼이잉(한국어4) 씨가 차지했다. 또한 이날 오후 6시부터는 문화체육관에서 '한국의 밤' 축제 행사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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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중국교류본부(본부장 이정림)는 지난 1일 광산캠퍼스 상하관(4호관) 세미나실에서 '제6회 외국인유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호남대에 재학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 24명이 참가했으며 영예의 대상은 린훼이잉(한국어4) 씨가 차지했다. 또한 이날 오후 6시부터는 문화체육관에서 '한국의 밤' 축제 행사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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