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부경대에 따르면 한국-EU ICI 교육협력사업 협의회 회장인 정 교수는 전국 최초로 부경대 학부과정에 유럽학과를 설립하고 부경대 EU교류센터 소장을 맡는 등 유럽학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 교수는 "한국과 EU 간 FTA가 발효되는 등 EU가 전략적 동반자로 부각되고 있다"면서 "한국과 유럽 간 협력과 유럽 연구를 확대해나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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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부경대에 따르면 한국-EU ICI 교육협력사업 협의회 회장인 정 교수는 전국 최초로 부경대 학부과정에 유럽학과를 설립하고 부경대 EU교류센터 소장을 맡는 등 유럽학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 교수는 "한국과 EU 간 FTA가 발효되는 등 EU가 전략적 동반자로 부각되고 있다"면서 "한국과 유럽 간 협력과 유럽 연구를 확대해나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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