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입주 비스타스, 독거노인 초청 행사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2-28 15: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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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자자체 등과 '행복나눔 프로젝트' 추진

대학과 민간기업 간의 산학협력사업을 위해 국내 처음으로 국립 부경대에 들어선 게스트 하우스 (주)비스타스(대표이사 한기정)가 공익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비스타스는 28일 낮 시설 내 아르고홀에서 지역 독거노인 50명을 초청해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비스타스가 부경대, 부산 남구청, 대연3동사무소와 연계해 공익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행복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종합 복합문화시설인 비스타스는 학생 및 지역주민을 위해 자체시설을 활용한 각종 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한기정 비스타스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웨딩시설을 활용해 경제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동거부부나 다문화가정 부부를 대상으로 무료 결혼식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행복나눔 프로젝트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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