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총장 서남표)는 오는 12월 2일 대전 본원 KI빌딩 퓨전 홀(Fusion Hall)에서 '미래 모바일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기술에 관한 2011 IT 융합 국제워크숍'(2011 IT Convergence International Workshop on Future Mobile Service & Software Technology)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김병일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첨단융합전문위 위원장, 고이치 아사타니(Koichi Asatani) 코가쿠인대 교수, 제이 에이치 음(Jay H. Eum) 트랜스링크 캐피탈(TransLink Capital) 대표 등 정부, 학계, 산업계, IT국방 전문가 등 15명이 참석한다.
특히 기조 연설자로 나선 김병일 위원장은 '소프트웨어 산업발전전략'을 주제로 IT산업의 현주소와 정부의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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