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총장 서강석) 공자아카데미가 개원 6주년을 맞아 오는 12월 1일부터 3일까지 호남대 공자아카데미에서 '중국 국전작가 량스쥔(梁士軍)선생 초청 수묵정연(水墨情緣)전'을 갖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중국의 대표작가 량스쥔 선생의 동양화 작품 40점이 선보인다.
중국에서 중견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량스쥔 선생은 대면자의 첫인상을 보고 떠오르는 영감을 현장에서 일기가성으로 그려내는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도 초청인사들 대상으로 대면제작을 할 예정이며, 판매 수익금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소외계층 청소년들의 장학금으로 전액 사용된다.
한편 호남대 공자아카데미는 개원 6주년을 맞아 지난 11월 1일부터 중국 최고의 변검술사를 초청해 광주지역 초중고와 사회복지시설 등을 돌며 마술 및 변검술 무료순회공연을 펼쳐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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