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림대(총장 이영선)는 지난 12일 한국음식 문화를 체험하는 '식객-오늘은 내가 요리사' 정주대학 비교과과정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학생생활관 사생 150여 명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자매결연 마을인 춘천시 고탄리를 찾아 김장과 떡만들기를 체험하며 의식 함양 및 사생간의 유대감을 증진시키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중국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 6명도 참여해 한국의 대표 음식문화를 체험하고 지역을 좀 더 가깝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림대는 올해 2월 희망 신입생 전원이 입주가능한 1000여 명 수용 규모의 신축기숙사를 완공하고 다양한 RC(Residential College) 프로그램을 통해 24시간 밀착형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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