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학생생활관, 진도문화원과 MOU 체결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1-29 09: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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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과 지자체간 지역 향토문화개발 공동연구 활성화


목포대(총장 고석규) 학생생활관과 진도문화원은 지난 26일 문화교류와 향토문화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생활관은 우리 지역 문화정체성의 근간이 되는 문화유적지 탐방과 지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됐다.


협약식에서 이동진 진도군수는 "이런 기회를 통해 진도의 역사와 문화를 대학생들에게 알리고 홍보하는 기회와 지역향토문화 개발에 공동연구가 이뤄졌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경호 목포대 학생생활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 지역단체가 서로 협력하여 지역향토문화의 개발과 향토문화의 상품화, 산업화, 세계화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됐다"며 "학생생활관 관생들이 진도의 많은 문화 유적지를 경험하고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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