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총장 조규향)는 지난 10일 승학캠퍼스 교수회관에서 '2011학년도 우수 중견기업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견기업 채용박람회에는 경남 진주에 위치한 성화산업(주), (주)오리엔탈정공, (주)DTR, (주)태광, 대우인터내셔널, 한국통산(주), (주)엔케이, (주)대흥알앤티 등 15개 우수 중견기업이 참가했으며 60여 명의 신입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들 기업의 모집분야는 설계·생산관리·기술·기술지원(R&D)·엔지니어링·관리·인사·총무·기획 등 다양한 직종이었으며 인사담당자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직접 참석, 학생들은 원하는 기업에 입사지원서를 접수하고 그 자리에서 면접 및 상담을 했다.
또한 이날 (주)삼공사, 하이록코리아(주)가 인사담당자를 통해 직접 회사를 소개하고 채용절차 및 인재상, 연봉에 대한 핵심 정보를 전달하는 등 채용설명회가 열렸다.
이외에도 이번 박람회의 일환으로 행사 시간동안 졸업생을 포함한 모든 학생이 참가할 수 있는 1:1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클리닉과 이미지 메이킹 및 무료 이력서 사진촬영 등 입사에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한편 이번 채용박람회는 상담 및 면접을 요청하는 학생들의 줄이 끊이지 않아 행사 마감시간이 연장되기도 했다. 또 동아대 학생처 취업정보실은 ▲4학년을 대상으로 4년 연속 취업률 100%를 달성한 '동아리더스클럽' ▲2·3학년을 대상으로 동아리더스 주니어 Ⅱ·Ⅲ ▲중견기업 취업준비반 ▲취업설명회 및 취업캠프 ▲자격증 취득 과정 개설 및 실전 영어면접 특강 ▲대기업 모의 직무적성검사 등 학생들에게 취업 관련 양질의 정보 제공과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