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총장 박맹언)가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와 한국무역보험학회가 개최한 '제4회 대학(원)생 논문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차지, 특히 지난해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자를 배출했다.
올해 수상의 주인공은 석창훈(국제통상학부), 황웅(자원정보경제학전공), 김은진(국제경영학전공) 씨. 7일 부경대에 따르면 이들은 'PK-sure' 라는 팀명으로 공모전에 참가, 상금 300만 원의 우수상을 받았다. 이에앞서 지난해 개최된 3회 논문공모전에서는 부경대 이상하 씨(국제통상물류학과, 석사과정)가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부경대 관계자는 "PK-sure팀은 논문 'Q방법론을 통한 K-sure의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한 마케팅전략'으로 한국무역보험공사의 새로운 CI인 K-sure의 브랜드 이미지에 대한 인식을 Q방법론을 통해 유형별로 분류하고 각 유형에 따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제시, 심사위원으로부터 논리성과 실현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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