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 언론정보대학원과 (사)대한인쇄문화협회가 인쇄문화산업 발전과 전문 인재양성을 위해 힘을 합친다.
동국대 언론정보대학원 김무곤 원장과 사단법인 대한인쇄문화협회 김남수 회장은 지난 2일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고 ▲산학 맞춤형 인쇄문화 전문 인력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관련 분야 연구·기술 교류 및 기술 자문 등에 있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김무곤 원장은 "설립 64년 역사를 가진 대한인쇄문화협회가 프린팅 미디어 산업 발전에 대한 공헌이 지대하다"면서 "전자책과 모바일 북 콘텐츠가 일반화된 요즘에도 종이책의 중요성은 여전히 높아 이번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이 인쇄문화산업에 꼭 필요한 전문 인력 양성과정을 고도화하고 체계화하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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