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최근 서울에서 열린 대한신경외과학회 창립 50주년 기념 추계학술대회에서 압박골절 환자의 풍선 척추제 성형술 치료법 관련 논문을 발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 연구는 노년층에 발생하는 골다골증에 의한 골절 환자 수술시 기존 수술법보다 시간과 경제적 손실, 합병증 등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수술법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은 교수는 지난 2007년에도 척추후종인대 골화증 진단과 관련한 논문으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은 교수는 "이번 연구를 성공적으로 이룰 수 있도록 연구 기반을 만들어 준 모교에 감사하다"며 "이제는 대학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은 마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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