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대(총장 송영무) 창의발명디자인센터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광양시 미관광장에서 개최된 '광양시 아이디어 신제품·발명품 전시회'에서 체험활동 부스를 운영했다.
창의발명디자인센터는 순천대 학생 봉사자 등 18명이 참가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의발명디자인과 관련된 체험활동과 로봇 체험활동을 다채롭게 실시했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로봇을 활용한 정크라인트레이서, 로봇경마게임, 축구로봇을 비롯해 수학과 과학원리를 바탕으로 스트링아트, 무게중심 잠자리, 공 만들기, 구두솔 자동차를 재미있게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순천대 창의발명디자인센터는 지역 학생들에게 첨단과학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창의디자인에 관련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APEC 국제교육협력원과도 다각적으로 협의해 글로벌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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