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불교대학원(원장 계환스님)은 오는 11월 1일 오후 7시 서울 장충동 그랜드 앰버서더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원 20주년 기념식을 갖는다.
이날 기념식은 김병찬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며 김희옥 동국대 총장과 문황진 불교대학원 총동창회장, 명호근 CEO총동창회장, 구자선 CEO명예회장, 배우 선우용녀 씨와 김혜옥 씨 등 총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1부 기념식 ▲2부 만찬 및 공연 순서로 진행되며 뮤지컬 원효 공연팀과 동국예소리 공연단이 타악, 가야금병창, 법문가요, 찬불가, 남도민요 등의 공연을 선보인다.
불교대학원장 계환스님은 "불교대학원이 개원 20주년을 맞아 많은 동문들을 한 자리에 모시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동국대 불교대학원이 세계 불교의 지평이 되는 학문과 수행을 가르치는 많은 인재를 양성해낼 수 있도록 동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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