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대(총장 서강석) 건축학과(학과장 양회진)는 지난 26일 IT스퀘어에서 제21회 작품전을 열었다.
이번 작품전에는 예비졸업생 30명의 설계작품 8건과 시공작품 7권 등 총 15작품이 전시됐다.
서강석 총장은 개회식 축사를 통해 "우리사회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하고 개성 있게 활동하는 건축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대 건축학과는 지난 1988년에 신설된 이래 우수한 실무인재를 배출해 각 분야에서 경쟁력을 널리 입증하고 있다. 1999년도에는 교육부로부터 전국 대학 건축학분야 평가에서 우수대학에, 2004년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광주환경모범도시 조성을 위한 친환경건설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각각 선정됨으로써 5년간 20억 원을 지원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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