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교육대학원은 2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인하대 정석학술정보관 국제회의장(6층)에서 '인천 다문화교육정책의 미래와 비전'을 주제로 '교육대학원 다문화교육전공 개설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정책과 박인배 장학사가 '인천광역시 다문화교육정책의 현황' 제목으로 주제발표하고, 인하대 박수정 교수(평생교육원 부원장)가 '인천광역시 다문화가정자녀를 위한 이중언어 캠프 운영 현황'을 주제로, 김영순 교수(인천다문화교육연구센터 소장)가 '인천다문화교육연구센터의 운영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