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간호대학 김미원·이정숙 명예교수, 발전기금 기부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0-14 15: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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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1000만 원 씩 총 2000만 원

전남대 간호대학 김미원 명예교수와 이정숙 명예교수가 대학 발전기금으로 각각 1000만 원씩 기부했다.


14일 전남대에 따르면 두 명예교수는 평생을 몸담아왔던 전남대와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간호대학에 총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들은 "강단을 떠나니 학교의 소중함과 제자들에 대한 사랑이 더욱 애틋해졌다"면서 "간호대학 발전에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설립 40주년을 맞은 전남대 간호대학은 그동안 2000여 명의 학부 졸업생을 배출, 전국 각계에서 건강사업의 주역을 담당하는 인재들을 양성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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