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태양광산업 품질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 개설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0-12 13:43:54
  • -
  • +
  • 인쇄
태양광분야 산업체 품질관리 위한 여성인력 양성



금오공대(총장 우형식) 그린에너지시스템 인재양성센터는 지난 11일 금오공대 그린에너지관에서 경상북도 새일자리지원본부와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 공동으로 '태양광산업 품질관리(QC) 전문인력 양성과정' 개설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태양광산업 품질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지역의 태양광 산업체에 고급 전문여성인력을 공급하기 위한 직업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광역경제권내에 고급여성인력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경상북도 여성취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의 전략 선도산업현장에 필요한 여성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목적으로, 오는 17일부터 11월1일까지 총 70시간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생은 25명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교육과정은 관련분야 교수, 전문가, 태양광분야 산업체 CEO 등을 초빙해 실제 현장에 투입해 바로 적응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그린에너지 산업동향과 향후 전망 및 태양광 분야의 전문교육(태양전지개론, 잉곳 및 웨이퍼제조) ▲품질관리자 실무교육 ▲산업체 현장방문 실습 ▲취업지원특강(직무소양교육, 리더십 교육, 취업대비교육)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금오공대 신평동 (구)캠퍼스, '구미 산학융합지구'로 승인
금오공대, '청년일자리 창출방안' 포럼 개최
금오공대, 교육역량강화사업 성과평가 우수
"CEO와 1대 1 멘토링으로 취업 뚫는다"
금오공대, 취업률 높은 이유 있었네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