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배현석 교수,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0-07 17:13:49
  • -
  • +
  • 인쇄
저널리즘, 커뮤니케이션 분야 저술활동 인정받아

영남대 언론정보학과 배현석 교수가 마르퀴즈 '후즈 후' 2012년도 판에 등재가 확정돼 저널리즘 및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연구 성과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배 교수는 2010년 영문으로 작성한 ‘종교 유명인사의 사회적 영향-김수환 추기경이 각막 기증과 자원봉사 정신에 미친 영향’이라는 논문을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인용지수 세계 2위의 저명학술지(SSCI)인 《Journal of Health Communication》에 게재해 김 추기경의 삶이 국제적으로 조명되는 계기를 마련하는 등 다수의 SSCI급 논문을 국제저널에 발표했다.


세계적 언론학회지인 ‘아시안 저널 오브 커뮤니케이션(AJC)’지의 최우수 논문상(2004), 미국 저널리즘 및 매스컴 교육학회(AEJMC)의 ‘국제커뮤니케이션 부문 최우수 논문상’(2003) 등을 수상했다. 서울방송 문화재단에서 지원하는 교수해외연구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2001)돼 미국 미시간주립대학 교환교수로 재직한 바 있으며, 현재 《Asian Journal of Communication》(SSCI)의 편집자문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日 공무원 된 영남대 졸업생
"13개국 국제교류·교육 공무원들, 영남대 집결"
영남대 "공군 조종장학생 선발"
[인물] 영남대 인턴십 학생들의 대모, 캐시 김
[캠퍼스 인물] “제자들 취업에 올인했습니다!”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