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총장 정세현) 생활과학대학 뷰티디자인학부 학생들이 최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한국미용장 국제미용대회'에서 참가자 전원 입상의 성과를 거뒀다.
한국미용기능장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국제미용대회에서 원광대는 헤어바이나이트 학생부문과 일반부문에서 3학년 최종철 씨와 대학원생 김미연 씨가 각각 대상을 차지했으며 정지영 씨는 금상을, 이새롬 씨와 정한솔 씨는 동상을 수상했다.
또한 크리에이티브 일반부문에서 대학원생 반효정 씨가 대상을 수상했고 학생부문에서는 3학년 신은숙 씨가 금상을, 최종철 씨가 은상을, 정지영 씨와 한아름 씨가 각각 동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조수지 씨와 권혜진 씨, 김세영 씨는 금상을 수상했으며 허원미 씨와 방정훈 씨는 은상을 수상했다. 남정수 씨, 김주희 씨, 최종철 씨는 우수상을 수상했다.
원광대 측은 "업스타일, 창작퍼머넌트웨이브, 패션컷트 등 총 6개 부문에 출전한 15명 참가자 전원이 입상함으로써 원광대 뷰티디자인학부는 학생들의 뛰어난 기량과 실력을 대회에 참가한 고등학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알리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