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식에는 정태경 여주대 총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와 사회복지과 교수, 김영곤 평화의 마을 대표이사, 여주천사들의 집 김주성 원장, 평화재활원 길정균 원장 등이 참석했다.
정태경 총장은 환영사에서 "협약 이전부터 평화의 마을과는 인연이 깊다"며 이번 협약식을 새로운 시작으로 여기고 더욱 긴밀한 관계로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곤 평화의 마을 대표이사는 "사랑, 봉사, 실천이라는 여주대학교의 건학이념이 우리 마을과 뜻을 같이한다고 본다"며 "서로의 발전된 미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평화의 마을은 1986년 부산 동항성당 '평화의 집'을 시작으로 밀양, 부산, 여주 등지에서 장애인, 노인 등을 보살피는 사회복지법인이다.
여주군 내에서는 장애인 아동 보호시설인 천사들의 집과 지적장애인 보살핌 센터인 평화재활원, 여주군 장애인 주간보호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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